장원영 "뭐가 꽃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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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은 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뭐가 꽃이게?”라는 위트 있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장원영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아이브(IVE) 장원영이 화사하고 우아한 미모로 근황을 전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장원영은 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뭐가 꽃이게”라는 위트 있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자신보다 화려하게 장식된 거대한 꽃다발을 옆에 둔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셀카를 남긴 모습이다. 턱에 손을 살짝 괸 정성 어린 포즈와 함께 미소를 지어 보이며 신비롭고 청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날 장원영은 은은한 주름 리브 조직이 돋보이는 소라색(파스텔 블루) 하이넥 상의를 입어 단정하면서도 모던한 감각을 과시했다. 자연스럽게 한쪽으로 길게 땋아 내린 헤어스타일과 잔머리는 그녀 특유의 사랑스러운 유려함을 더했다.

아이브(IVE) 장원영이 화사하고 우아한 미모로 근황을 전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장원영 소셜미디어

특히 또렷한 이목구비와 함께 발레코어 느낌을 주는 매끄러운 피부 표현, 볼과 입술을 연분홍빛으로 물들인 음영 메이크업이 미모를 한층 더 돋보이게 만들었다.

볼에 자리 잡은 매력점 역시 시선을 사로잡으며 '인간 꽃' 그 자체의 매력을 물씬 풍겼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당연히 장원영이 꽃이다", "비주얼에 물이 올랐다"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장원영의 아이브는 현재 두 번째 월드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을 진행하며 전 세계 팬들과 만나고 있다. 미국 오스틴·로스앤젤레스·오클랜드·시애틀·캐나다 밴쿠버 등에서 북미 월드 투어를 이어가며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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