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진태현이 새벽 조깅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근황을 전했다.
진태현은 5일 자신의 계정에 "새벽 빌드업 조깅. 체감온도 31도 시작. 부상 후 밸런스 많이 올라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진태현의 러닝 기록이 담겼다. 이에 따르면 진태현은 이날 10km를 달렸다. 1km 구간을 5분 56초 페이스로 시작한 그는 후반으로 갈수록 속도를 끌어올렸고, 마지막 10km 구간에서는 5분 32초까지 단축했다. 전체 기록은 약 57분 21초다.
진태현은 러닝 기록과 함께 지면 접촉 시간 밸런스도 공개했다. 왼쪽 49.0%, 오른쪽 51.0%로 나타났다. 체감온도 31도의 무더운 날씨에도 10km를 완주하는 진태현의 체력이 감탄을 자아냈다.
진태현은 2015년 배우 박시은과 결혼했다. 지난해 6월 갑상선암 수술을 받았으며 이후 완치 소식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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