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남보라가 생후 50일이 된 아들과 첫 거울 셀카를 남겼다.
남보라는 4일 자신의 계정에 "콩알이(태명)랑 첫 거셀. 여기 좀 봐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거울 앞에서 아들을 품에 안고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남보라의 모습이 담겼다. 남보라는 편안한 차림으로 아들을 능숙하게 한 팔에 안고 있다.
품에 안긴 아들은 동물 그림이 그려진 흰색 옷을 입고 통통한 볼과 풍성한 머리숱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남보라가 카메라 쪽으로 시선을 유도하고 있지만 아들은 옆을 바라보고 있어 웃음을 더했다.
한편 남보라는 과거 KBS 1TV '인간극장'을 통해 13남매 장녀로 얼굴을 알린 뒤 배우로 데뷔했다.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지난 6월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