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한그루가 몸에 밀착되는 블랙 원피스로 군살 없는 몸매를 뽐냈다.
한그루는 4일 자신의 계정에 "더워어어어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벽돌 벽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한그루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몸에 딱 붙는 블랙 민소매 롱 원피스를 입고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선글라스를 머리 위에 올린 채 시크한 표정을 짓거나 고개를 살짝 기울여 미소를 보이는 등 여유로운 분위기도 눈길을 끌었다.
무엇보다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쌍둥이 남매를 둔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한그루의 몸매다. 특히 깊게 파인 네크라인과 밀착된 실루엣이 가녀린 허리와 늘씬한 몸매를 더욱 돋보이게 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한그루는 2015년 9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쌍둥이 남매를 얻었다. 이후 2022년 이혼했으며, 현재 홀로 자녀를 양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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