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레이더] bhc, 강남역에 첫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올데이 치킨’ 승부수

마이데일리
/다이닝브랜즈그룹

[마이데일리 = 방금숙 기자] bhc가 브랜드 첫 플래그십 스토어인 강남역점을 정식 오픈했다고 4일 밝혔다.

플래그십 스토어는 저녁 위주의 ‘치맥’ 문화에서 벗어나 점심부터 저녁까지 즐길 수 있는 ‘올데이 치킨’ 공간으로 설계됐다.

매장은 1960년대 감성을 담은 ‘별 하나 치킨’ 콘셉트로 꾸며졌으며, 층별로 다른 테마의 3개 층으로 구성됐다.

1층은 직장인 등 유동인구를 겨냥해 튀김 자동화 로봇 튀봇이 즉석에서 조리하는 모습을 볼 수 있도록 했다.

2층은 부위·맛·시즈닝 등을 취향대로 고르는 커스터마이징 메뉴 ‘크리스픽(PICK)’을 앞세운 캐주얼 다이닝 공간이며, 3층은 중·대규모 모임과 외국인 관광객을 겨냥해 플래터 메뉴와 국물 떡볶이·어묵탕 등 주류 페어링용 K-푸드 안주를 갖췄다.

3층에서는 플래그십 전용 선공개·프리미엄 메뉴도 선보인다.

지난 2일 열린 프리오픈 행사에는 130명이 참여해 웰컴플레이트와 소스 컨디먼트 바, 포토존 이벤트 등을 체험했다.

송호섭 다이닝브랜즈그룹 대표이사는 “bhc가 쌓아온 맛의 자산과 브랜드 철학을 공간으로 풀어낸 곳”이라며 “강남을 대표하는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세븐일레븐

◇ 세븐일레븐 일본 디저트 400만개 돌파…해외 직소싱 통했다

세븐일레븐이 글로벌 소싱으로 선보인 일본 프리미엄 디저트 4종의 누적 판매량이 400만개를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달 22일 출시한 ‘오하요 브륄레 밀크’는 열흘 만에 20만개가 팔리며 흥행 계보를 이었다.

대표 상품 오하요 저지우유푸딩은 2024년 출시 이후 280만개 이상 팔리며 글로벌 소싱 상품 판매 1위를 지키고 있다. 생초코파이는 초도 물량이 2주 만에 완판돼 품절대란을 겪은 뒤 재출시를 거쳐 80만개를 넘어섰다.

냉장·냉동 콜드체인 시스템으로 현지 품질을 그대로 들여온 점이 흥행 배경으로 꼽힌다.

세븐일레븐의 올해(1~7월) 디저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0% 신장했다.

윤세영 세븐일레븐 글로벌소싱팀장은 “글로벌 네트워크와 직소싱 노하우를 바탕으로 해외에서 화제가 되는 차별화 상품을 가장 먼저 소개하겠다”고 말했다.

/G마켓

◇ G마켓, ‘꼭’ 멤버십 회원 대상 무료반품 서비스 신설

G마켓이 ‘꼭’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도착보장 서비스 ‘스타배송’ 상품에 대한 무료반품 서비스를 새롭게 도입한다고 4일 밝혔다.

G마켓과 옥션에서 각각 월 최대 3회까지 신청할 수 있다. 단순 변심 반품에도 적용된다. 배송 완료 후 7일 이내 신청하면 되고, 발생 비용은 G마켓이 전액 부담해 셀러의 비용 부담을 덜었다.

우선 동탄 메가물류센터와 제휴 풀필먼트사를 활용하는 일반 스타배송 셀러 상품에 적용하며, 판매자가 직접 관리하는 ‘판매자 스타배송’ 상품은 순차 확대를 검토할 예정이다.

G마켓 관계자는 “고객이 보다 부담 없이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마련한 꼭 멤버십의 새로운 혜택”이라고 설명했다.

/스타벅스

◇ 스타벅스, 제8차 상생음료 ‘상주 샤인머스캣 에이드’ 6만잔 전달

스타벅스 코리아는 소상공인 카페의 매출 증진을 돕는 제8차 상생음료 ‘상주 샤인머스캣 에이드’를 개발해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2022년 3월 커피업계 최초로 동반성장위원회, 전국카페사장협동조합과 상생협약을 맺은 이후 5년간 지원한 상생 기금은 약 10억원에 달한다.

이번 음료는 경북 상주 샤인머스캣을 활용해 개발됐다. 선정된 150개 소상공인 카페에 레시피와 원부재료 6만잔 분량을 무상 지원하고 9월부터 판매한다.

2022년부터 누적 지원한 상생음료는 47만6000잔, 수혜 카페는 1120개소에 이른다. 노후 카페 시설 보수를 위한 기금 3000만원도 함께 전달했다.

최현정 스타벅스 식음개발담당은 “소상공인 카페와 동반 성장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CJ대한통운

◇ CJ대한통운, ‘미래기술챌린지 2026’ 시상식 개최…104대 1 경쟁률

CJ대한통운이 채용 연계형 물류기술 공모전 ‘미래기술챌린지 2026’ 시상식을 열고 과제별 우승팀 2곳에 상금 총 2000만원을 수여했다고 4일 밝혔다.

6회째를 맞은 올해 대회에는 208개팀, 338명이 참가해 약 10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CCTV 영상 기반 화물 객체 분석’ 과제는 경희대 ‘공148호에서’ 팀이, ‘랜덤 팔레타이징 알고리즘’ 과제는 서울시립대 ‘UOS-RoboStack’ 팀이 대상을 받았다.

해당 공모전은 2021년 첫 개최 이후 누적 1080개팀, 2135명이 참여했고 이 중 29명이 실제 TES물류기술연구소에 입사하는 성과로 이어졌다.

김정희 CJ대한통운 TES물류기술연구소장은 “AI기술 경쟁력의 핵심은 실제 물류 현장을 이해하는 인재 확보”라고 강조했다.

/LF

◇ LF 우포스, 올해 누적 판매 15만족…사계절 웰니스 브랜드로 확장

LF가 올해 1월 국내 전개를 시작한 미국 리커버리 슈즈 브랜드 ‘우포스’가 6월 매출 기준 1월 대비 약 40배 성장하며 7월까지 누적 판매량 15만족을 넘어섰다고 4일 밝혔다.

대표 제품인 오리지널 블랙 컬러는 누적 판매율 99%를 기록했고, 6월 무신사 월간 랭킹 1위에도 올랐다.

올해 처음 선보인 ‘플러스’ 라인도 조기 품절되며 새로운 성장 축으로 떠올랐다.

우포스는 하반기 클로그, 뮬, 스니커즈 등 FW 라인업을 확대해 여름철 플립플롭 브랜드를 넘어 사계절 웰니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우포스 관계자는 “리커버리라는 기능적 강점에 디자인과 브랜드 경험을 더해 일상 속 웰니스를 제안하겠다”고 말했다.

/동아오츠카

◇ 동아오츠카, 부산 폭염중대경보에 취약계층 긴급 후원

동아오츠카는 부산 지역 폭염 피해 확산에 대응해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와 함께 취약계층을 지원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달 30일 부산 중부·서부지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부산은 최고기온 38.8도를 기록하며 1904년 근대 기상관측 이래 122년 만에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동아오츠카는 노인·아동 복지시설 등을 대상으로 포카리스웨트 분말 1만개와 캔 제품 1500개를 기부했다.

박철호 동아오츠카 대표이사 사장은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롯데마트

◇ 롯데마트, ‘2026년산 햇고구마’ 판매 2주 앞당겨

롯데마트가 지난달 23일부터 전 점에서 2026년산 햇고구마 판매를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폭염과 늦은 장마로 저장 고구마의 품질 저하가 우려되자 예년보다 판매 시기를 약 2주 앞당겼다.

오는 6~12일 햇호풍미 고구마와 햇밤고구마(각 1.5kg)를 7992원에 선보이며, 6일부터는 밤맛이 나는 진율미 고구마도 같은 가격에 추가한다. 호풍미 고구마는 외래 품종 베니하루카를 대체하기 위해 개발된 국산 품종으로, 이상기후에도 안정적인 생산이 가능하다.

권상문 롯데마트·슈퍼 채소팀 MD(상품기획자)는 “기후 적응력이 높은 국산 품종을 지속 발굴해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BGF리테일

◇ BGF리테일, CU ‘사랑의 동전 모금함’ 15년간 28억원 모금

CU는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진행해온 ‘사랑의 동전 모금함 캠페인’의 누적 모금액이 약 28억원에 달한다고 4일 밝혔다.

모금액은 2011년 약 5000만원으로 시작해 지난해 약 1억9000만원까지 꾸준히 늘었다.

모금액은 몽골 친환경·고효율 게르 설치 지원 등에 쓰였다. 2021년부터 3년간 총 8억3000만 원 규모의 CHIP 패키지 2304개를 보급해 연간 약 8618 tCO2e의 온실가스 배출도 저감했다.

지난해 12월부터는 셀프 POS를 통한 ‘착한 100원 기부’도 시행 중으로, 현재까지 3만6000여 건이 이뤄졌다.

박채영 BGF리테일 ESG팀장은 “글로벌 800여점 오프라인 네트워크를 통해 ESG경영 활동을 지속 이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롯데웰푸드

◇ 롯데웰푸드 ‘ZERO’, 1형당뇨 환우 가족캠프·희망가방 후원

롯데웰푸드는 무설탕 디저트 브랜드 ‘ZERO’를 통해 한국1형당뇨병환우회와 함께 환우와 가족을 위한 지원 활동을 이어간다고 4일 밝혔다.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2일까지 충북 제천에서 열린 ‘2026년 1형당뇨 가족캠프’에 약 40가정, 140여명이 참가했으며 ZERO 초콜릿칩 쿠키 등 다양한 제품을 지원했다.

진단 초기 환우를 돕는 ‘희망가방 프로젝트 3기’에도 ZERO 레몬민트캔디 등을 지원하며, 지난해 12월 환우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협력을 확대해왔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환우회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건강한 먹거리 문화 조성과 질환 인식 개선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풀무원

◇ 풀무원, 공식몰 ‘#풀무원’ 5주년 맞아 최대 50% 할인

풀무원은 공식몰 ‘#풀무원’ 론칭 5주년을 맞아 오는 23일까지 대규모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물냉면 10인분’, ‘아임리얼 100 고농축’ 등 전 브랜드 제품을 최대 50% 할인하며, 매일 1회 참여 가능한 100% 당첨 랜덤 쿠폰과 5주년 특가 쿠폰도 제공한다.

2021년 8월 론칭한 #풀무원은 첫해 대비 매출 63%, 월 구매자 수 50%, 재구매자 수 71% 증가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는 AI 검색 최적화와 AI 기반 1:1 상담 서비스도 도입할 계획이다.

노기태 풀무원 D2C(소비자 대상 직접판매)채널담당은 “지속가능한 바른먹거리 마켓으로서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하고 건강하고 편리한 식생활을 선사하는 플랫폼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매드포갈릭

◇ 매드포갈릭, '매드포패밀리' 슬로건 효과 "고객 구성 다변화"

엠에프지코리아가 운영하는 매드포갈릭이 2026 브랜드 슬로건 '매드포패밀리'를 통해 고객 구성 다변화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올해 고객 이용 데이터 분석 결과 2인 28.5%, 3인 28.9%, 4인 이상 40.3%로 고른 분포를 보였다. 멤버십 ‘M CLUB’ 이용 고객 중 30·40대 비중이 약 65%를 차지했다.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위드펫 서비스, 프리미엄 브런치, 오피스 상권 대상 매드 와인 나잇 등 라이프스타일별 맞춤 운영을 강화한 결과로 풀이된다.

윤다예 엠에프지코리아 대표는 “모두의 다이닝이라는 방향성 아래 전통적인 가족 외식 강점은 유지하면서 다양한 고객층이 찾을 수 있는 외식 공간으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W컨셉

◇ W컨셉, 스타필드 하남서 최대 90% 할인 ‘오프라인 클리어런스’

W컨셉은 오는 12일까지 스타필드 하남 지하 1층에서 ‘오프라인 클리어런스’ 행사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프론트로우, 그로브, 시엔느, 르니나 등 2030 여성 고객에게 인기가 높은 디자이너 브랜드 34개의 봄·여름(SS)·가을‧겨울(FW) 상품을 최대 90% 할인가에 선보인다.

블라우스, 원피스 등 여름 의류부터 니트, 코트, 패딩 등 겨울 준비 상품까지 사계절 아이템을 두루 갖췄다.

W컨셉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 복합 쇼핑몰을 찾는 고객들이 쾌적하고 실속 있는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서울우유협동조합

◇ 서울우유협동조합, 국내산 우유 더한 ‘우유식빵·우유모닝롤’ 출시

서울우유협동조합이 베이커리 시장에 진출했다.

서울우유는 국내산 우유를 더한 ‘서울우유 우유식빵(410g)’과 ‘서울우유 우유모닝롤(240g)’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식빵에는 서울우유 11.5%, 모닝롤에는 10.5%를 함유해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을 살렸다. 쿠팡과 GS수퍼 등 주요 채널에서 판매된다.

이상엽 서울우유협동조합 디저트팀 PM은 “식빵과 모닝롤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스테디셀러 빵”이라며 “국내산 우유를 더한 신제품이 원재료를 중시하는 소비자에게 좋은 대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디야커피

◇ 이디야커피, 식사부터 간식까지 샌드위치 4종 선봬

이디야커피는 샌드위치 4종을 선보이며 베이커리 메뉴 선택의 폭을 넓혔다고 4일 밝혔다.

식사 대용인 햄치즈샌드·에그포테이토샌드와 간식 대용인 딸기샌드·땅콩샌드로 구성됐으며, 이날부터 전국 매장과 배달의민족·요기요·쿠팡이츠 등 주요 배달 플랫폼에서 만나볼 수 있다.

지난 2월 선보인 간편식 5종에 이어 이번 샌드위치도 8~9월 한정 운영한다, 반응을 종합적으로 살펴 향후 메뉴 개발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바쁜 일상 속에서도 커피와 함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고객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푸마

◇ 푸마, 맨시티 방한 기념 힙합 레이블 ‘POV’와 콜라보 프로젝트 공개

푸마가 파트너십 구단 맨체스터 시티의 2026년 한국 방문을 기념해 힙합 레이블 ‘POV’와 함께한 콜라보레이션을 공개했다.

맨시티와 POV의 감성을 담은 한정판 티셔츠를 이달 5~9일 ‘맨시티 하우스’ 팝업스토어에서 단독 판매한다.

이날 래퍼 키드밀리와 제프리 화이트 등이 참여한 특별 음원 ‘NYTC’도 공식 발매됐다. 오는 8일에는 팝업 현장에서 해당 음원의 첫 라이브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푸마 관계자는 “한국 팬들을 위해 준비한 음원과 컬렉션이 특별한 자부심을 선사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스포츠와 문화를 결합한 다채로운 시도를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CJ올리브영

◇ CJ올리브영, 웰니스 팝업 ‘썸머 웰니스 스탑’ 서울 주요 상권서 운영

CJ올리브영은 ‘올리브베러’가 오는 10일까지 강남·상암 등 서울 주요 상권에서 이동형 팝업 ‘썸머 웰니스 스탑’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강남 코엑스 광장을 시작으로 상암 문화광장, 광화문, 여의도 한강공원, 성수역 등을 순회하며 아침에는 ‘아보카도 오일 스틱’, 저녁에는 ‘마녀스프’를 증정한다.

셀럽 카니·킹키·또또가 일일 아르바이트생으로 현장에 참여해 고객들과 소통하고 있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잘 먹는 것부터가 건강한 일상을 지키는 첫걸음”이라며 “쉽고 즐거운 웰니스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안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삼양애니

◇ 삼양애니, 캐릭터 ‘페포’ 공식 브랜드 스토어 ‘페포월드샵’ 오픈

삼양애니가 불닭브랜드 캐릭터 IP(지식재산권) ‘페포’의 공식 브랜드 스토어 ‘페포월드샵’을 오픈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 6월 오픈한 글로벌 플랫폼 ‘페포월드닷컴’에 이은 커머스 확장으로, 재생 페트(PET) 소재의 페포 플러시 인형과 키링, 수면안대, 반려동물용 실리콘 풉백 키링 등 다양한 공식 MD를 선보인다.

론칭을 맞아 주요 상품을 10% 할인 판매하고, 오는 9월에는 미국에도 페포월드샵을 오픈할 계획이다.

삼양애니 관계자는 “앞으로도 콘텐츠와 상품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글로벌 팬덤을 확대하고 페포를 사랑받는 글로벌 캐릭터 IP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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