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이 육퇴 후 맥주 한잔의 여유를 즐겼다.
이정현은 4일 자신의 계정에 "육퇴 야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식당을 찾은 이정현의 모습이 담겼다. 이정현은 흰색 티셔츠에 청바지, 볼캡을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맥주잔을 들고 있다. 화장기 옅은 얼굴과 길게 늘어뜨린 생머리가 청순한 매력을 더했다. 몸무게 43kg로 알려진 만큼 가냘픈 몸매를 자랑하지만, 육퇴 후에는 맥주 한잔을 즐기는 반전 일상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정현은 지난 2019년 3세 연하의 정형외과 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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