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영, 안타까운 소식…"장 꼬여 큰 수술 앞둬, 치질 수술 이어 왜 이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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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신영 SNS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개그우먼 황신영이 수술을 앞둔 근황을 전했다.

4일 황신영은 자신의 계정에 "저 또 입원했어요.. 이번엔 장이 꼬여버림"이라며 병원에 입원해 침대에 누워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황신영은 "제가 9년 전 장이 꼬여서 장중첩증 수술을 한 적이 있는데, 이번에 아이들이랑 여름방학 겸 여행 다녀오자마자 장이 또 꼬여서 숨을 못쉬어 바로 응급실 왔어요"라며 "계속 춤을 춰서 장이 꼬였나,, 이유를 모르겠베베. 이번 주 바로 수술해야 한대요"라고 설명했다.

/ 황신영 SNS

이어 "치질 수술에 이어 장까지 수술하게 되다니… 요즘 저 왜 이러는 걸까요"라며 "좋은 일이 많이 생기려나. 수술 잘 받고 오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황신영은 지난달 16일에는 "갑자기 앉을 때 너무 아파서 급 치질 수술하고 왔어요"라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황신영은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그는 지난 2017년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2021년 세 쌍둥이를 출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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