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는 4일부터 6일까지 사직구장에서 키움 히어로즈와 주중 홈 3연전을 치른다. 롯데 구단은 이번 3연전 마지막 날인 6일 경기를 '한국건강관리협회와 함께 매치데이'로 지정, 관련 행사를 갖는다고 4일 알렸다.
구단은 "사직구장을 찾는 팬들과 관람객들에게 건강관리 중요성과 한국건강관리협회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고 전했다.
이날 경기 시작 전 사직구장 광장에서는 온·오프라인 연계 이벤트가 진행된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카카오톡 채널 친구 추가를 인증한 관람객 선착순 3600명을 대상으로 에코백과 부채를 제공한다.
경기 중 이닝 교대 시간에는 전광판을 통해 참여 가능한 'OX 퀴즈' 등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구단은 "이 자리를 통해 건강증진사업과 건강검진 서비스도 소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시구와 시타 행사에는 강위중 사무총장과 김희철 부산동부지부 본부장이 맡는다. 협회 임직원 254명도 함께 야구장을 찾아 경기를 관람한다.

류한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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