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청하가 '향기롭고' 섹시한 매력을 드러냈다.
청하는 최근 서울 여의도 한 백화점에서 열린 프랑스 니치 프래그런스 브랜드 줄리엣 해즈 어 건(Juliette Has A Gun) 팝업스토어에 방문했다.
포토월에 선 청하는 브랜드 시그니처 향수와 함께 세련되고 대담한 무드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표현하며 현장에 있던 모든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번 팝업은 독창적인 향과 브랜드 감성을 오프라인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고 청하는 자리를 빛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 뒤 돌아갔다.
청하는 최근 10년만에 모인 아이오아이로 컴백해 활동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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