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Mnet이 '쇼미더머니' 출연 래퍼들과 함께하는 파격적인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엠넷플러스 오리지널 예능 ‘래퍼 여친 구함 : KISS or DISS’(이하 ‘래퍼 여친 구함’)는 Mnet ‘쇼미더머니12’ 제작진이 다시 한번 의기투합해 기획한 프로그램으로, 무대 위 강렬했던 래퍼들과 뮤즈(여성 출연진)들이 만들어내는 예측불가한 케미스트리를 담아낸다.
티저 영상에는 화려한 도심을 배경으로 래퍼 Royal 44, 정준혁, 노윤하, 더블다운, 바이스벌사가 등장해 무대 밖에서의 색다른 데이트 모먼트를 예고했다. 이어 1000 대 1에 육박하는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발탁된 베일 속의 뮤즈들이 차례로 등장하며 현장의 열기를 끌어올렸다. 래퍼들은 "바로 여자친구를 사귀겠다", "나한테 빠져들게 만들겠다"라며 남다른 승부욕을 드러냈다.
‘래퍼 여친 구함 : KISS or DISS’는 오는 8월 7일 엠넷플러스(Mnet Plus)에서 첫 번째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이후 매주 월요일 후속 회차를 공개한다. Mnet TV 채널에서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두 회차가 연속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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