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경제] BNK경남은행은 오는 7일까지 본점 BNK경남은행갤러리에서 '황치길 사진전'을 개최한다.
'행복의 향기, 연(蓮)에 머물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에는 새벽 햇살과 수면 반영 등 자연 속 연꽃의 다채로운 모습을 담은 사진 작품 25점이 선보인다. 진흙 속에서 아름다운 꽃을 피워내는 연꽃을 통해 생명력과 삶의 희망, 위로와 치유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한국사진작가협회 자문위원인 황치길 작가는 "관람객들이 작품을 통해 각자 마음속에 피어 있는 행복의 향기를 마주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명훈 BNK경남은행 사회공헌홍보부장은 "지역민들이 연꽃이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를 통해 마음의 여유를 얻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예술인 지원과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한 다양한 전시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전시 관람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본점을 방문하는 고객 및 지역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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