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살 맞아?" 최명길, 뭐 했길래 어려 보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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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길./유튜브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최명길(64)이 화사한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지난 1일 황신혜의 유튜브 채널 '황신혜의 cine style'에는 '시네의 서울 맛집 보석함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황신혜는 절친한 동료 양정아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최명길 등 지인들과 함께 식사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최명길이 식당에 들어서자 참석자들은 "머리 스타일 예쁘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어 황신혜와 양정아는 한층 젊어진 최명길의 모습에 부러움을 표하며 "뭐 한 거냐"고 연신 물어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최명길은 김한길 전 문화관광부 장관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본업인 연기 활동도 활발히 이어간다. 최명길은 홍상수 감독의 신작 ‘눈 둘 데가 없네’에 출연한다. 이 작품은 주인공 상희가 10년 전 마지막으로 봤던 엄마를 찾기 위해 남동생과 제주도로 향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영화는 오는 8월 5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 로카르노 영화제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된 후, 올해 하반기 국내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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