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윤가이가 일본 홋카이도 여행 중인 근황을 전하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윤가이는 1일 자신의 SNS에 "여름 홋카이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가이는 홋카이도의 역 표지판을 배경으로 환하게 웃어 보이는가 하면, 독특한 햇빛 가리개 모자를 쓴 채 귀여운 셀카를 남기고 있다.
특히 윤가이는 청량함이 느껴지는 에메랄드빛 민소매 원피스 룩을 입고 산뜻하면서도 러블리한 여행지 패션을 선보였다. 카메라를 향해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지어 보이는 그녀의 모습에서 즐거운 여행의 분위기가 그대로 묻어난다.
한편 윤가이는 최근 가수 겸 음악감독 장기하와 18살의 나이 차를 뛰어넘고 연인 관계임을 인정,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지난 2023년 ‘SNL 코리아’에서 호스트와 크루로 처음 만나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2년여간 조용히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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