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고객이 가장 어려운 순간에 손을 내밀고, 우리 사회의 소외된 곳까지 온기를 전하는 따뜻한 IBK가 되겠습니다."장민영 IBK기업은행장이 31일 서울 중구 을지로 본점에서 임직원 약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65주년 기념식'을 가지고 이같이 말했다. Copyright ⓒ 프라임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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