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한채영, 앉아만 있어도 바비인형…다리가 어디까지야

마이데일리
배우 한채영./한채영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한채영(46)이 변함없는 '바비인형' 비주얼을 자랑했다.

한채영은 31일 자신의 계정에 "Quiet moments before the camera rolls.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배우 한채영./한채영 소셜미디어

공개된 사진에는 소파에 앉아 미소를 짓고 있는 한채영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화사한 옐로 톤 트위드 원피스에 핑크 미니백을 매치해 단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자연스럽게 흐르는 긴 웨이브 헤어와 은은한 미소가 우아한 매력을 더했고, 군살 없는 늘씬한 각선미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40대라는 것이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과 변함없는 몸매가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한채영은 2007년 4세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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