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혁승의 포톡 (Photo Talk) : 사진으로 전하는 현장의 이야기
[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그룹 에스파 닝닝이 마네킹 같은 완벽한 비주얼을 뽐냈다.
30일 서울 반포동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진행된 '구찌 에디트 룸' 팝업 스토어 오픈 기념 포토월에 닝닝이 참석했다.
화사한 프롤라 프린팅 드레스에 돈나 펌프스와 파파라초 미디엄 탑 핸드백으로 포인트를 준 패션을 선보였다.
마네킹 사이로 등장한 닝닝은 시종일관 무표정한 모습으로 마네킹 같은 모습으로 포즈를 취했다. 취재진의 볼콕 포즈 요구에 닝닝의 무표정이 드디어 미소를 터트리며 환하게 웃었다. 무표정한 인형 같은 아름다운 모습과 다른 아름다운 매력을 그제야 카메라에 담을 수 있었다.
한편 닝닝이 속한 그룹 에스파는 지난 24일 발매한 일본 첫 미니앨범 ‘키스 앤 텔’(KISS N TELL)로 7월 23일 자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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