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엘라스트 출신 최인이 새 소속사에서 솔로 활동을 준비한다.
제이제이뮤직그룹은 30일 최인과의 전속계약 체결을 알리며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지닌 아티스트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1996년생인 최인은 지난 2020년 6월 엘라스트로 데뷔해 리드댄서와 서브보컬로 활동했다. 2024년 육군 군악대에 입대한 그는 지난 4월 전역했으며, 제이제이뮤직그룹과 손잡고 활동 재개를 준비한다. 향후 솔로 음원 발매를 비롯해 공연, 방송, 화보, 온라인 콘텐츠 등 다양한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최인은 "군 복무를 마치고 앞으로의 활동을 고민하던 시기에 제이제이뮤직그룹과 좋은 인연을 맺게 됐다"며 "지금까지 보여드리지 못했던 음악과 무대, 그리고 더욱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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