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분데스리가에서 활약하는 선수 중 시장가치가 높은 선수들이 주목받았다.
유럽축구 이적전문매체 트랜스퍼마크트는 29일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활약하는 선수 중 시장가치가 높은 선수들로 베스트11을 구성해 소개했다. 베스트11 중에서 바이에른 뮌헨 소속 선수가 6명으로 절반을 넘었다.
분데스리가에서 활약하는 선수 중 시장가치가 높은 베스트11 공격수에는 디아스(바이에른 뮌헨)와 케인(바이에른 뮌헨)이 선정됐다. 공격진에는 디오망데(라이프치히), 무시알라(바이에른 뮌헨), 올리세(바이에른 뮌헨)가 포진했고 중원은 은메차(도르트문트)와 파블로비치(바이에른 뮌헨)가 구축했다. 수비진에는 슐로터벡(도르트문트), 루케바(라이프치히), 우파메카노(바이에른 뮌헨)가 선정됐다. 골키퍼는 코벨(도르트문트)이 이름을 올렸다.
베스트11 중에서도 올리세의 시장가치가 1억 7000만유로로 가장 높았다. 이어 무시알라가 1억유로로 두 번째로 높았고 9000만유로의 파블로비치와 디오망데가 뒤를 이었다.
바이에른 뮌헨은 2026-27시즌을 앞두고 선수단이 재소집된 가운데 김민재 역시 북중미월드컵을 마치고 선수단에 복귀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2026-27시즌을 앞두고 사이바리와 브라운을 영입해 공격과 수비를 보강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다음달 4일 제주에서 프리시즌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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