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끝판왕' 장동민이 나선다.
28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장동민은 넷플릭스 '데블스 플랜3(The Devil's Plan 3)'에 참여했다.
'데블스 플랜3'는 다양한 직종의 참가자들이 6박 7일 동안 제한된 공간에서 합숙하며 두뇌 게임을 통해 최고의 플레이어를 가리는 서바이벌이다. 앞서 신동·홍진호·서출구·오현민 등이 출연한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장동민은 2014년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 블랙 가넷'에 출연, '개그 캐릭터'일 것이라는 모두의 편견을 깨고 정치 싸움·심리전·암기 등 모든 면에서 최고 실력을 보여주며 우승을 차지했다. 올스타전과 다름없는 '더 지니어스: 그랜드 파이널'에서도 최종 승자가 됐다. 또한 '소사이어티 게임2'에서도 공동 우승을 거머쥐었다. 그리고 2024년 '피의 게임3'에 또 다시 도전, 이번에도 압도적인 실력으로 우승했고 지난 봄 '베팅 온 팩트'도 가장 높은 곳에 서며 두뇌 서바이벌에서 총 다섯 번의 왕관을 썼다.
이제는 직접 제작자로 활동, 넷플릭스 손을 잡고 일명 '장동민 게임' 론칭을 기다리고 있다. 이보다 앞서 '데블스 플랜3'까지 참여, 또 다시 우승자가 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데블스 플랜3'는 4분기 방송되며 이번에도 '더 지니어스' '대탈출' '데블스 플랜' 시리즈를 만든 정종연 PD가 연출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