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코미디언 맹승지가 과거 윤곽주사 시술로 인한 볼 패임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맹승지는 26일 자신의 계정에 "몇년전 윤곽주사 같은거 맞아서 볼패임 생겼지만, 보조개인 척 넘어가는 나란 사람~ 레몬을 받으면 레모네이드를 만들어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헬스장에서 거울 셀카를 촬영 중인 맹승지의 모습이 담겼다. 흰색 티셔츠에 검은색 후드 집업을 걸친 그는 수수한 차림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청순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긴 생머리와 은은한 미소가 한층 어려 보이는 비주얼을 완성했다.
특히 과거 윤곽주사를 맞은 뒤 생겼다는 볼 패임이 눈길을 끈다. 맹승지는 이를 보조개처럼 받아들이며 긍정적인 마인드와 특유의 유쾌한 성격을 드러냈다.
한편 맹승지는 2013년 MBC 20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했다. 지난해 키 165cm, 몸무게 55kg을 인증하는 등 건강미 넘치는 몸매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에는 인중과 인중오목, 내측인중, 입꼬리 성형수술을 받은 사실을 직접 공개하기도 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