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선미가 ‘워터밤 서울 2026’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워터밤 서울 2026’이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야외 글로벌 스테이지에서 열렸다. 이번 축제는 시원한 물줄기와 함께 역대급 스타 라인업을 자랑한 가운데 특히 대표 여성 아티스트들이 독보적인 퍼포먼스로 현장 열기를 끌어올렸다.
선미는 지난 26일 무대에 올라 요염하고 섹시한 공연을 펼쳤다. 특히 댄서 출신 배우 차현승과 듀엣으로 장식한 무대는 킨텍스 분위를 절정으로 이끌었다.

워터밤 공식 SNS에는 지난 26일 밤 "이거지! 다시 만났다! 워터밤 선미X차현승 무대 고화질로 함께 즐겨요"라는 글과 더불어 두 사람의 뜨거운 영상을 업로드했다.
선미는 이어 단독 공연도 특유의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를 장식했다.
선미의 아우라 넘치는 영상을 본 팬들과 누리꾼들은 "긴 팔다리 잘 살려주고 깨끗한 피부도 ~다 예쁨", "내가 거기 있었으면 좋겠어", "사랑해, 선미" 등의 댓글로 응원했다.
한편, 선미는 지난 15일 발매된 'Forever July'로 '서머 퀸' 선미 특유의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하며 폭풍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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