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48살 배우 하지원이 동안 미모를 뽐냈다.
26일 하지원은 자신의 계정에 "#MLB #NationalsPark #MLBGame #Baseball #GameDay WashingtonDC BaseballLife"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하지원은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경기를 보기 위해 워싱턴 D.C. 내셔널스 파크를 방문한 모습이다.

스트라이프 튜브톱을 입고 빨간색 모자를 쓴 하지원의 상큼발랄한 비주얼이 눈에 띈다. 48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부른다.
한편 하지원은 웹예능 '26학번 지원이요'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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