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아이브 멤버 안유진이 독보적인 미모와 세련된 아우라를 과시했다.
안유진은 25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유진은 굵은 웨이브 헤어스타일에 스퀘어넥 블랙 슬리브리스 탑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안유진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함께 깊어진 눈빛으로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드러냈다. 과거 가수 이영지가 첫 만남에서 던진 "수려하다"라는 표현이 자연스럽게 떠오를 만큼, 군더더기 없는 완벽한 비주얼과 직각 어깨라인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안유진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 21일과 23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에 이어 몬트리올에서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데뷔 후 캐나다에서 펼친 첫 단독 공연임에도 강력해진 무대 역량을 선보이며 북미 투어의 열기를 뜨겁게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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