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김지영(30)이 출산 6일 만에 7kg이 빠진 근황을 전했다.
인플루언서 김지영은 25일 자신의 SNS 스토리를 통해 신생아를 품에 안은 채 거울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김지영은 민낯에 편안한 차림으로 아기를 안고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그는 '출산 6일 차에 7kg이 빠졌어요. 내 몸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거야'라는 글을 덧붙이며 놀라운 체중 변화를 전했다.
또한 사진에는 아기를 향해 '너무 작은 물만두'라는 애정 어린 표현을 남기며 새내기 엄마의 일상도 함께 공개했다.
한편, 김지영은 지난 2023년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그는 지난 2월 독서 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 대표 윤수영과 결혼했으며, 지난 20일 첫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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