젝스키스 고지용·이재진, 오랜만의 투샷…"나이 들어도 멋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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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용, 이재진./고지용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그룹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과 이재진이 만났다.

24일 고지용은 자신의 SNS에 "재진형과 오랜만에 둘이 만난 금요일"이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오랜만에 만난 고지용과 이재진의 모습이 담겼다. 고지용은 흰 셔츠를 입고 훈훈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고, 이재진은 민소매에 모자를 쓰고 편안한 차림으로 앉아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이거 꿈 아니죠", "두 사람의 투샷이라니", "미쳤다", "감동이에요", "나이 들어도 멋지다" 등 댓글을 남겼다.

한편 고지용과 이재진은 1997년 그룹 젝스키스로 데뷔했다. '폼생폼사', '기사도', '커플' 등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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