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이수진, 자식농사 대성공…걸그룹 데뷔해도 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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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가족./이설아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 딸 이설아 양이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24일 이설아 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족 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거울 셀카를 남기는 이동국 가족의 모습이 담겼다. 왼쪽에는 장녀 이재아가 핸드폰을 들고 서 있고, 오른쪽에는 엄마 이수진이 머리를 매만지고 있다.

이동국 가족./이설아 인스타그램

가운데에는 설아, 수아, 시안과 아빠 이동국이 다정하게 붙어 브이(V)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화기애애한 가족 분위기가 훈훈함을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에는 재시, 설아, 수아 세 자매의 모습이 담겼다. 아이돌 못지않은 세 딸의 빼어난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유전자 미쳤다", "미소녀", "보기 좋아요", "예쁘세요" 등 댓글을 남겼다.

한편 이동국과 이수진은 2005년 결혼해 슬하에 1남 4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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