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맞아?' 장영란, 제주 특급 호텔서 뽐낸 군살 제로 몸매 [MD★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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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장영란./장영란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장영란(47)이 제주에서 여유로운 호캉스를 즐기며 탄탄한 보디라인을 자랑했다.

방송인 장영란은 23일 자신의 SNS에 제주 드림타워에서 촬영한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제주도 시내가 한눈에 보이는 객실 통유리 앞에서 수영복 차림으로 포즈를 취하는 장영란의 모습이 담겼다. 환한 미소를 지으며 남편 한창과 장난을 주고받는 등 유쾌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방송인 장영란./장영란 인스타그램

특히 꾸준한 자기관리를 이어온 장영란은 군살 없는 허리 라인과 탄탄한 보디라인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건강미 넘치는 비주얼과 밝은 에너지가 더해지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팬들은 "몸매 관리 정말 대단하다", "너무 건강해 보인다", "부부 케미가 보기 좋다", "호캉스 제대로 즐기는 모습이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78년생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를 비롯해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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