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소녀시대 출신 제시카가 여유로운 일상을 공유했다.
제시카는 24일 자신의 계정에 "Some memories don't need a special occasion"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인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제시카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윤기 나는 긴 생머리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짙은 컬러의 체크무늬 모자와 스카프로 포인트를 더한 패션 센스도 눈길을 끌었다.

이어 제시카는 자신의 이름이 적힌 카드와 디저트, 음료 등이 놓인 테이블도 인증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무릎을 끌어안은 채 양손으로 얼굴을 감싸고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이 밖에도 식사와 공간 곳곳의 풍경을 담은 사진을 함께 공개하며 특별한 기념일이 아닌 평범한 순간도 추억으로 남겼다.
한편 제시카는 지난 2007년 그룹 소녀시대로 데뷔했으나 2014년 팀을 탈퇴했다. 2013년부터 재미교포 사업가 타일러 권과 교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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