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엔하이픈(ENHYPEN) 일본인 멤버 니키가 아이스크림 브랜드 모델로 발탁됐다.
주식회사 젤리빈즈그룹의 연결 자회사 골드스타(Gold Star)는 니키를 브랜드 앰배서더로 발탁하고 캠페인과 본격적인 협업 프로모션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브랜드 측은 니키가 가진 젊고 감각적인 이미지가 자사의 '3D 후르츠 아이스'와 '베로베로바'의 브랜드 콘셉트와 부합하여 앰배서더로 기용했다고 설명했다.
니키의 모델 발탁을 시작으로 골드스타는 과일 모양의 '3D 후르츠 아이스'와 독특한 형태와 식감의 변화가 특징인 아이스크림'베로베로바'를 대상으로 이날부터 오는 9월 30일까지 캠페인을 펼친다. 캠페인은 구매자 특전 캠페인과 스페셜 캠페인으로 구성된다.
이번 앰배서더 발탁은 젤리빈즈그룹의 엔터테인먼트 연계 사업 전략의 일환이다. 회사는 지난 6월 공시한 아티스트 및 연예인 매니지먼트 사업과 연계해 식품 브랜드와 엔터테인먼트 분야 간 협업을 강화할 방침이다.
골드스타는 7월 말부터 약 1년간 오프라인 매장, 특설 사이트,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관련 광고 및 마케팅 활동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올해 초 7인조에서 6인조 그룹이 된 엔하이픈은 내달 21일에는 미니 8집 '더 신 : 블리스(THE SIN : BLISS)'으로 컴백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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