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인기 드라마 ‘김부장’의 주상욱이 종영까지 단 2회를 남겨둔 가운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는 멘트를 전했다.
주상욱은 23일 자신의 개인 SNS 계정에 “주강찬... 아직 한 발 남았다!”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그는 스튜디오에서 자신의 캐릭터인 ‘주강찬’이 떠 있는 스크린 사이를 거닐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SBS 뉴스에도 나오셨네요!”, “마지막 한 발이 정말 기대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오는 24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9회에서는 소지섭과 주상욱의 피할 수 없는 결투가 그려진다.
특히 주강찬은 “아직 학부모 면담이 덜 끝난 것 같아서”라는 도발적인 대사로 김부장(소지섭 분)을 압박하며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과연 딸을 지키기 위해 상반된 부성애를 드러낸 두 아빠의 대립이 어떤 결말을 맞이할지, 또 주상욱이 언급한 ‘한 발’은 무엇을 의미하는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더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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