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시4' 김지영, 스티커로 꽁꽁 가렸던 딸 첫 공개…생후 3일부터 핫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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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 김지영이 게재한 사진./김지영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출산 후 딸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김지영은 23일 자신의 계정에 "작아도 너무 작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곤히 잠든 김지영의 딸과 아이의 머리를 감싸고 있는 손이 담겼다. 꾹 감은 두 눈과 통통한 볼, 빼곡하게 난 가느다란 머리카락 등 신생아의 모습이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간 김지영이 딸의 얼굴을 스티커 등으로 가려왔던 만큼 생후 3일 차, 이번 공개가 더욱 눈길을 끈다.

한편 김지영은 2023년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지난 2월 6세 연상 사업가 윤수영과 결혼했으며, 지난 20일 득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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