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트와이스 지효가 독보적인 건강미와 관능적인 매력을 발산하며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지효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별다른 문구 없이 무대 뒤편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촬영한 비하인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효는 화려한 실버 체인과 큐빅이 촘촘히 엮인 파격적인 홀터넥 상의에 퍼(Fur) 소재의 초미니 스커트를 매치해 과감하고 매혹적인 무대 의상을 선보였다.

특히 건강미 넘치는 구릿빛 피부와 선명하게 드러난 복근, 그리고 탄탄한 볼륨 몸매가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감탄을 자아냈다. 올림머리 스타일 사이로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옆머리는 시크하면서도 이국적인 분위기를 배가시켰다.
빈티지한 여행 가방 위에 걸터앉아 고혹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에서는 월드스타다운 압도적인 아우라와 카리스마가 뿜어져 나왔다.
트와이스 정연의 언니 배우 공승연은 지효 모습을 보고 "미쳤다아아아"라고 댓글로 감탄했다.
한편, 지효가 속한 트와이스는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서울 송파구 방이동 KSPO DOME에서 월드투어 앙코르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글로벌 톱 걸그룹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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