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 같은 촉" 전현무, "스페인 월드컵 우승 예언 성공"

마이데일리
전현무./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방송인 전현무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의 우승국 예측에 성공한 뒤 뿌듯함을 드러냈다.

전현무는 20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전현무당을 숭배하라. 진즉에 스페인 우승을 예측했으리니"라는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전현무가 알베르토, 타쿠야와 함께 월드컵 결승전 화면이 나오는 텔레비전 앞에서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타쿠야, 전현무, 알베르토./소셜미디어

앞서 전현무는 JTBC 예능 프로그램 '톡파원 25시'에서 일찍이 스페인의 우승을 예측한 바 있다. 실제로 스페인은 이날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의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아르헨티나를 연장 접전 끝에 1-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전현무의 놀라운 예지력에 네티즌들은 "이 정도면 자리 깔아야 하는 거 아냐?", "소름 돋았다", "무당 해도 될 듯"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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