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윤지연, 입덧 같은 증상에 병원 갔는데…"셋째는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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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윤지연, 윤지연이 게재한 사진./윤지연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윤지연이 갑작스러운 건강 이상으로 병원을 찾은 근황을 전했다.

윤지연은 21일 자신의 계정에 처방전 사진과 함께 "주말부터 몸이 스치기만 해도 아리고 미식미식 트름하고 토하고 싶고… 마치 입덧처럼"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셋째는 아님"이라고 선을 그었다.

이어 "미주신경성실신이 생각나는 어지럼까지… 정말 오랜만에 속이 너무 아파서 결국 병원행"이라고 덧붙였다.

또 윤지연은 약 봉투 사진을 공개하며 "저는 괜찮다. 걱정 감사하다"고 안심시켰다. 그는 "뭘 먹으면 바로 토하고 싶고 계속 하품 나오면서 (딱 미주신경실신 때 증상) 어깨가 무겁고 종아리 힘이 없어지면서 눕고 싶은 증상이라 그냥 뭘 먹으면 안 되는 것 같다. 그나마 푹 자고 났더니 괜찮다"고 전했다.

한편 윤지연은 2018년 5세 연상의 이비인후과 의사와 결혼했다. 2022년 첫딸을 품에 안은 뒤 이듬해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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