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를 부르는 이 입술은 누구?"…무결점 피부의 저는 있지 멤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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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지 류진이 입술만을 강조하며 요염하면서도 매혹적인 분위기를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류진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걸그룹 있지(ITZY) 류진이 도발적인 매력을 뽐내며 팬들의 마음을 뒤흔들었다.

류진은 최근 자신의 SNS 계정에 특별한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진은 레드 컬러의 립스틱을 바르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입술만을 강조한 컷에서는 요염하면서도 매혹적인 분위기를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걸그룹 있지(ITZY) 류진이 도발적인 매력을 뽐내며 팬들의 마음을 뒤흔들었다./류진 소셜미디어

또한 류진은 무결점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로 감탄을 자아냈다. 여기에 류진 특유의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과 포즈가 더해져 치명적인 섹시미를 완성했다.

류진의 사진을 접한 팬들과 누리꾼들은 "너무 멋져요. 너무 매력적이에요.", "키스를 부르는 입술이네", "우리는 너를 너무 사랑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있지는 세 번째 월드투어 ‘TUNNEL VISION’을 통해 전 세계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아시아 주요 공연의 전석 매진 속에 8월 마카오를 시작으로 유럽과 싱가포르까지 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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