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박지영 아나운서가 파격적인 비키니 자태로 시선을 강탈했다.
박지영은 20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영은 야외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기며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특히 박지영은 노란 꽃 자수가 들어간 화이트 홀터넥 비키니를 입고 완벽한 글래머러스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물에 젖은 헤어스타일과 함께 군살 하나 없는 잘록한 허리라인, 돋보이는 볼륨감이 감탄을 자아낸다. 미스코리아 출신다운 비현실적인 비주얼과 화사한 미모가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든다.
한편 박지영은 1987년생으로 2012 미스코리아 서울 선 출신이다. 지난해 3월부터 티빙에서 KBO 리그 슈퍼 매치 현장 중계를 맡아 활약하며 야구 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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