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보일라" 선미, 끈나시 하나 걸치고 누워… 터질 듯한 볼륨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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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는 16일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Forever July 뮤비 촬영 날인데요"라는 글과 함께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선미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가수 선미가 파격적인 노출 의상을 입고 압도적인 섹시미를 과시했다.

선미는 16일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Forever July 뮤비 촬영 날인데요"라는 글과 함께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선미는 아찔한 볼륨감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연보라색 끈나시 뷔스티에를 입고 바닥에 누운 채 도발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가수 선미가 파격적인 노출 의상을 입고 압도적인 섹시미를 과시했다./선미 소셜미디어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그녀의 손동작이다. 선미는 터질 듯한 가슴 라인을 한 손으로 살포시 가리는 듯한 포즈를 취하며 뇌쇄적인 눈빛을 발사, 보는 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했다.

다른 사진에서는 대기실 거울을 이용해 셀카를 찍으며 은밀하게 가슴 쪽으로 손을 가져다 대는 등 아슬아슬한 수위를 넘나들었다.

선미는 또 "뮤비에서 제일 웃겼던 씬, 오... 학교 앞에 팔던 아이스크림 콘 색 조합, 맛있다고 먹었던 것 같은데 무슨 맛이었는지 설명 불가"라며 "진짜 더웠던 날 코에 땀이 송송, 아직 반도 못 찍었다고요?"라며 뮤비 촬영의 어려움을 호소하기도 했다.

가수 선미가 대기실 거울을 이용해 셀카를 찍으며 은밀하게 가슴 쪽으로 손을 가져다 대는 등 아슬아슬한 수위를 넘나들었다./선미 소셜미디어

이날 선미는 파격적인 의상 못지않게 화려한 스타일링으로 '퀸'의 귀환을 알렸다. 몽환적인 퍼플 톤의 아이섀도와 강렬한 치크를 강조한 메이크업은 그녀의 또렷한 이목구비를 더욱 돋보이게 했으며, 부스스하게 연출한 금발 웨이브 헤어스타일은 독보적인 아우라를 완성했다.

바닥에 누워 카메라를 응시하는 눈빛에서는 세련되면서도 퇴폐적인 분위기가 공존하며 '원조 섹시퀸'다운 포스를 풍겼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자기야 진짜 너무너무 예뻐", "가슴 가린 손이 더 섹시해", " 세상에 이렇게 아름다운 사람이 있다니ㅠ"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그녀의 컴백에 대한 반가움을 드러냈다.

한편 선미는 지난 15일 신곡 'Forever July'을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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