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스파이더맨’ 톰 홀랜드가 대한민국 기상청과 함께한 특별 영상으로 국내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오는 29일(수) 개봉하는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의 주연 배우 톰 홀랜드가 대한민국 기상청 공식 소셜 미디어에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기상청 공식 인스타그램과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톰 홀랜드는 ‘스파이더맨’으로 변신해 여름철 폭염을 건강하게 이겨내기 위한 생활 수칙을 직접 소개했다.
영상 속 톰 홀랜드는 “스파이더맨이 전하는 폭염 대비 수칙에 집중해 주세요!”라고 말하며 “물을 자주 마셔주세요”, “자외선 차단제를 잘 바르는 것도 무척 중요하죠”라고 전해 무더위 속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무더위를 피하고 싶으시다면 시원한 극장에서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를 관람하시는 건 어떠세요?”라며 영화 관람을 특별한 피서 방법으로 제안했다. 마지막으로 “한국에 계신 팬 여러분, 우리 극장에서 만나요!”라고 인사를 전하며 국내 팬들을 향한 친근한 메시지를 남겼다.
이번 콘텐츠는 대한민국 기상청과 영화 속 캐릭터인 ‘스파이더맨’의 만남으로, 폭염 대비 정보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제작됐다. 톰 홀랜드 특유의 친근한 매력이 더해져 여름철 건강 수칙을 알리는 의미 있는 영상으로 완성됐다.
한편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이후 모두에게 잊힌 ‘피터 파커’가 자신의 정체를 기억하는 의문의 적과 마주하고, DNA 변이로 인해 통제할 수 없는 힘을 얻게 되면서 새로운 위협에 맞서는 이야기를 담은 액션 블록버스터다. 오는 29일(수) 북미보다 빠르게 국내 관객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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