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섭도 놀랄만한 복근" 주상욱, 냉혈 카리스마 빛나는 근육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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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욱./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SBS 드라마 '김부장'에서 빌런으로 활약 중인 배우 주상욱이 선명한 복근을 뽐냈다.

주상욱은 15일 개인 계정에 "특수분장팀 너무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사우나 신이 사실은 냉탕이었다는 건 비밀로 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47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탄탄한 복근과 근육질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네티즌은 "무서운 혜리 아버지", "카리스마 연기 대박" ,"놀라운 몸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현재 주상욱은 '김부장'에서 김부장 역의 소지섭과 대립하는 냉철한 빌런 주강찬 역을 맡아 강렬한 연기를 펼치고 있다. '김부장'은 최근 두 자릿수 시청률을 돌파한 데 이어 최고 시청률 22.3%를 기록하며 흥행 가도를 달리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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