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은비, 일상 룩에도 드러난 글래머…역시 아이돌 원톱 몸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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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비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권은비가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감출 수 없는 완벽한 대문자 S라인 몸매를 자랑했다.

권은비는 15일 자신의 SNS에 "첫 버디 오예에 BOLON 청소하쟈 일어나쇼 일어나쇼오오오오!!! Vietnam 행복 한장 추가 바코사랑 만두사랑 맛집 콤부데뚜"라는 유쾌한 멘트들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권은비는 빵이 가득한 매장에서 캡모자를 깊게 눌러쓴 채 미소를 짓는가 하면, 거울 셀카를 찍으며 내추럴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권은비는 몸에 타이트하게 밀착되는 베이직한 티셔츠를 입고 슬림하면서도 볼륨감 넘치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유감없이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꾸밈없는 편안한 일상 룩마저도 섹시하게 소화하는 독보적인 피지컬이 팬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1995년생으로 올해 31세인 권은비는 최근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의 단독주택 꼬마빌딩을 24억 원에 매입해 잔금을 모두 치른 소식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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