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한보름이 이국적인 해변에서 눈부신 비키니 몸매와 특별한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한보름은 15일 자신의 SNS에 "Asbury Park Beach Unmatched vibes 파란색 쉐도우 언제발라봐 열심히 화장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보름은 미국의 한 해변을 배경으로 선베드에 기대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한보름은 스터드 장식이 돋보이는 블랙 비키니에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S라인 보디라인을 과시했다. 평소와 달리 푸른빛이 도는 이국적인 아이섀도 메이크업을 찰떡같이 소화하며 인형 같은 미모를 한층 돋보이게 만들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1987년생인 한보름은 지난 2011년 KBS2 드라마 ‘드림하이’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7인의 탈출’, ‘인사이더’ 등에 출연해 탄탄한 연기력을 보여주었다. 현재는 JTBC 예능 프로그램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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