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트렌드] “텀블러도 패션”…락앤락, 초경량 ‘블리쏘울’ 캠페인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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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방금숙 기자] 락앤락이 베버리지웨어 전문 브랜드 '블리쏘울'의 신규 브랜드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블리쏘울 이즈 드링크웨어’ 캠페인은 텀블러를 음료 용기를 넘어 개인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표현하는 새로운 패션 아이템으로 제안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블리쏘울은 지난 4월 출시한 락앤락의 텀블러 브랜드다. 세라믹 퓨어 텀블러와 티타늄 텀블러에 이어 이번에는 휴대성을 강화한 신제품 3종을 추가하며 제품군을 확대했다.

신제품은 △울트라라이트 이지캐리 미니 텀블러(200㎖) △울트라라이트 액티브 텀블러(700㎖) △이지캐리 슬림핏 원터치 텀블러(400㎖) 등 3종이다.

울트라라이트 이지캐리 미니 텀블러는 140g의 초경량 제품이며, 액티브 텀블러는 700㎖ 대용량에도 280g의 무게와 실리콘 음용구를 구성돼 운동이나 야외 활동에 적합하다. 이지캐리 슬림핏 원터치 텀블러는 접이식 히든 핸들을 적용해 휴대성을 높였다.

락앤락 관계자는 “블리쏘울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자신만의 리듬을 찾고자 하는 소비자를 위한 베버리지웨어 브랜드”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와 협업해 드링크웨어 문화를 확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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