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30만원 주고 아이라인 문신 제거…"어리고 착해 보여" [마데핫리뷰]

마이데일리
배우 이시영./유튜브 채널 '뿌시영'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이시영이 아이라인 문신 제거 시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13일 유튜브 채널 '뿌시영'에는 '캐나다 한 달 살기 수다 타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이시영은 "사실 아이라인 문신이 되게 두껍게 있었다. 너무 오래돼서 약간 초록빛이 났다. 지워야지 하면서도 계속 못 지웠다. 몇 년간 일주일 정도 쉬는 해가 거의 없었고 무섭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어 "메이크업 선생님들도 지워달라고 했다. 드라마 촬영할 때 민낯처럼 나와야 할 때가 있는데 아이라인 때문에 항상 화장이 진해 보였다"고 고충을 털어놨다.

이시영은 자신의 출산 브이로그를 보고 제거를 결심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그는 "아이라인 문신이 거슬리고 별로였다. 지인한테 소개받은 병원에서 시술을 받았다"며 "비용은 30만 원이었고 5분도 안 돼서 끝났다. 1번만 하면 거의 다 지워진다고 했는데 깨끗하게 싹 지워졌다. 조금 어려 보이고 착해 보이는 것 같다. 퓨어해 보인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결혼해 아들을 출산했지만, 지난해 이혼했다. 이혼 후 냉동 보관 중이던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임신했으며 지난 1월 홀로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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