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우리은행이 투자가 처음인 초보 투자자와 MZ세대가 부담 없이 올바른 투자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소액 적립식 투자 서비스인 '펀드 모으기'를 출시했다. 13일 우리은행에 따르면 펀드 모으기는 최소 가입 금액을 5000원으로 설정해 대학생이나 사회 초년생도 쉽게 투자할 수 있도록 펀드 투자의 진입 장벽을 낮춘 상품이다. Copyright ⓒ 프라임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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