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경제] 컴투스가 오프라인 야구 축제 후원과 글로벌 인기 게임의 이색 협업을 연달아 전개하며 이용자 및 팬들과의 접점 확대에 나섰다.
△ 강백호, 올스타전 홈런왕 등극…5년 연속 스폰서십 빛나
컴투스는 KBO와 함께 지난 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KBO 올스타전 홈런더비'를 성공적으로 치렀다고 13일 밝혔다. 올스타 프라이데이의 메인 행사로 열린 이번 대회는 거포들의 타격 대결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번 대회에서는 한화 이글스 강백호가 우승 트로피와 상금 1000만원을 차지했다. 강백호는 가장 먼 타구를 날린 선수에게 주어지는 비거리상까지 거머쥐며 2관왕에 올랐다.
올해 신설된 특별상 부문도 축제의 재미를 더했다. 제한 시간 동안 최다 홈런을 기록한 SSG 오태곤이 '컴프야상'을 받았고, 우승의 숨은 조력자인 배팅 투수 KIA 한준수가 '홈런 메이커상'을 수상했다. 시상자로는 컴투스 이주환 SB총괄대표가 나서 선수들을 격려했다.
현장 부스에서는 야구팬들을 위한 게임 쿠폰과 여름용 응원 물품을 배부했으며, 이닝 교대 시간에 진행된 참여형 이벤트도 큰 호응을 얻었다. 컴투스는 '컴투스프로야구2026' 등 모바일 야구 게임 3종에서도 기념 이벤트를 이어가고 있으며, 지난 2022년부터 5년 연속 메인 스폰서로 참여하며 파트너십을 다지고 있다.
△ '서머너즈 워' 서비스 12주년 맞아 외식 브랜드 제휴 프로모션
이와 함께 컴투스는 대표 글로벌 흥행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의 출시 12주년을 기념해 호식이두마리치킨과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 이번 협업은 내달 10일까지 약 4주간 소비자와 게임 유저들을 찾아간다.
치킨 브랜드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데빌몬 세트'를 포함한 총 6가지 종류의 한정 협업 메뉴가 판매된다. 제휴 기간 해당 메뉴를 주문하는 고객에게는 게임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신비의 소환서와 크리스탈 재화가 동봉된 쿠폰이 지급된다.
게임 안팎에서도 치킨을 소재로 한 참여형 이벤트가 열린다. 이용자들은 게임 플레이를 통해 모은 '치킨 조각'으로 다양한 아이템을 교환할 수 있으며,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배달 앱에서 바로 쓸 수 있는 5000원 할인권도 내려받을 수 있다.
또한 공식 커뮤니티에 치킨 구매 인증 사진을 올린 유저 전원에게 아이템을 선물하고, 추첨을 통해 캐릭터 상품을 증정한다. 카카오톡 채널 구독자를 대상으로는 신메뉴 교환권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깜짝 추첨 이벤트도 함께 마련된다.
컴투스는 향후에도 온·오프라인 전반에서 팬들과 접점을 넓힐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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