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코미디언 신봉선이 한층 슬림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신봉선은 13일 자신의 계정에 "오랜만의 개그콘서트 나들이. 이뻐진 죄로 불려갔는데 사실은 무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KBS 2TV '개그콘서트' 녹화를 위해 현장을 찾은 신봉선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출연진 사이에서 환한 미소를 지으며 포즈를 취했다
특히 신봉선은 검은색 티셔츠에 회색 체크무늬 미니스커트와 롱부츠를 매치해 늘씬한 각선미와 가녀린 체형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가까이에서 촬영한 셀카에서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날렵해진 턱선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신봉선은 지난 2022년 100일 만에 11kg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았다. 현재 유튜브 채널 'ㄴ신봉선ㄱ'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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