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가수 홍진영이 여유를 즐기는 근황을 전했다.
12일 홍진영은 자신의 계정에 "너무 덥드아. 오늘 저녁은 모먹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홍진영은 블랙 튜브톱 상의에 회색 트레이닝 바지를 입고 밤산책을 나온 모습이다. 조명이 켜진 야외 정원에 있는 홍진영의 맑고 투명한 피부와 글로시한 립이 돋보인다. 또한 볼륨감 넘치는 몸매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홍진영은 지난해 신곡 '13579' 작곡가 버전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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