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모두 응원합니다."
제3회 마이데일리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가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강원도 횡성군 횡성베이스볼테마파크에서 열린다. 전국 각지의 대한유소년야구연맹 유소년 선수들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이제 개막 5일이 남은 가운데, 미래의 야구 유망주들을 향한 KBO 10개 구단 선수들의 응원 메시지가 도착했다. LG 트윈스 외야수 박해민, 한화 이글스 외야수 오재원, SSG 랜더스 내야수 정준재, 삼성 라이온즈 투수 배찬승, NC 다이노스 내야수 김주원, 롯데 자이언츠 내야수 전민재, KIA 타이거즈 내야수 김도영-투수 성영탁, 두산 베어스 투수 최민석, 키움 히어로즈 내야수 권혁빈-투수 배동현이 응원 메시지를 남겼다.
"3회 마이데일리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대한유소년야구연맹 선수들이 다치지 않고 즐겁게 대회를 마무리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진심을 전했다.
한편 제3회 마이데일리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는 마이데일리가 주최하고, 대한유소년야구연맹이 주관한다. 횡성군, 횡성군체육회, 국민체육진흥공단, 한국도핑방지위원회, 한국스포츠레저(주), 한미사이언스, 스포페이, 애플라인드, 한강식품, 스포노베이션, 메디앳, 유니시티코리아, 글로우핏, 보령헬스케어에서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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