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배우 문채원이 신혼여행 일정을 공개했다.
9일 문채원의 유튜브 채널에는 '신혼여행 짐 같이 싸요. 꿀템 가득한 문채원의 캐리어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문채원은 신혼여행을 떠나기 전날 짐을 싸기 위해 캐리어를 꺼냈다. 그는 "한 일주일, 8일 정도 간다. 프랑스 파리에 잠깐 들렀다가 포르투갈로 넘어간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파리가 40 몇도(라고 한다) 그리고 외관의 미관상인 부분을 보존하고 살리기 위해서 에어컨 설치를 못 하게 하는 건물들이 많다고 하더라. 그래서 제가 최대한 시원한 옷들로 한번 넣어서 와보겠다"고 말했다.
한편, 문채원은 지난달 28일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문채원은 예비신랑이 연하의 피부과 의사라는 루머에 대해 "예전에 인터뷰했을 때 연하가 좋다고 한 적은 있지만, (예비신랑은) 연하의 피부과 의사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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