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블랙핑크(BLACKPINK) 멤버 제니가 파격적인 무대 의상으로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제니는 9일 자신의 SNS에 "Polsko, byliście absolutnie niesamowici! Dziękuję za całą miłość, OPEN'ER !!"(폴란드, 당신들은 정말 대단했어요! 모든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오프너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화려한 퍼가 달린 아우터에 목부터 배꼽 라인까지 대담하게 뚫린 독특한 절개 디자인의 이너를 매치해 힙하면서도 섹시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특히 제니는 과감하게 드러난 보디라인 속에서도 군살 하나 없는 잘록한 허리와 탄탄한 복근을 과시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캡모자와 선글라스를 매치해 특유의 트렌디하고 당당한 매력을 한층 배가시켰다.
한편 제니는 지난 3일 덴마크에서 열린 북유럽 최대 페스티벌 '로스킬데 페스티벌(Roskilde Festival)'과 4일 폴란드에서 개최된 중앙 유럽 최대 페스티벌 '오프너 페스티벌(Open’er Festival)'에 헤드라이너로 출연하며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위상을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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